"뉴진스보다 어린 15세 이하"…서혜진 사단, 新 걸그룹 오디션 'UNDER15' 론칭

김유진 기자 2024. 4. 1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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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 스튜디오가 최연소 글로벌 5세대 보컬 신동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 'UNDER15'를 론칭한다.

크레아 스튜디오가 올해 하반기, 최연소 글로벌 5세대 신동 보컬 걸그룹을 탄생시킬 초대형 글로벌 오디션 'UNDER15' 제작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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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크레아 스튜디오가 최연소 글로벌 5세대 보컬 신동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 'UNDER15'를 론칭한다.

크레아 스튜디오가 올해 하반기, 최연소 글로벌 5세대 신동 보컬 걸그룹을 탄생시킬 초대형 글로벌 오디션 'UNDER15' 제작에 돌입한다.

'UNDER15'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걸그룹으로 손꼽히며 국위 선양 중인 뉴진스의 데뷔 나이 만 16.4세보다도 훨씬 어린 만 3세에서 만 15세 이하의 전 세계 70여 개국 유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K-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특히 'UNDER15'는 K-컬처의 핵심이자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K-트레이닝 시스템을 거친 실력파 글로벌 10대 중에서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성장형 스타가 주는 감동을 선사할 'UNDER15'의 우승자는 음악 유학 지원, 음반 발매, 각종 스핀 오프 쇼, 투어 콘서트 출연 등의 특전을 누린다.

'UNDER15를 론칭하는 크레아 스튜디오는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의 원조 기획자이자 K-트롯 오디션이라는 장르를 방송계에 최초 도입하며 트롯 스타의 탄생을 이뤄낸 서혜진 대표가 독립 후 설립한 제작사다.

'불타는 트롯맨'과 트롯계 세대교체를 이룬 '현역가왕', 첫 방송부터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1위와 동시에 MBN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운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인 '한일가왕전'에 이르기까지, 참신한 기획과 탁월한 제작 능력으로 매 작품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아왔다.

크레아 스튜디오 측은 "'UNDER15'는 K-오디션의 새로운 방향을 주도 중인 크레아 스튜디오의 색다른 도전이자 숙제와 같은 프로젝트다. 매 시대 신선한 붐을 이끌었던 10대 글로벌 스타들이 'UNDER15'을 통해 탄생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K-오디션계 파격적인 스토리텔러로 통하는 크레아 스튜디오가 이끄는 최연소 글로벌 5세대 보컬 신동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를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UNDER15'는 하반기 공개 예정이며, 4월부터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

사진 = 크레아 스튜디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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