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 "딸 키우기 힘들다"…까다로운 딸에 '한숨' (아이키 A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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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가 사춘기 딸과의 외출에 나섰다.
이날 아이키는 "오늘은 연우(딸)가 퍼스널컬러를 찾아 대변신하러 간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머리 진짜 많이 길었다는 아이키의 말에 연우는 "아 만지지 마"라고 말하며 현실 사춘기 딸의 모습을 보여줬다.
아이키는 "갑자기 퍼스널 컬러 왜 받고 싶냐?"고 물었고 딸 연우는 그냥 궁금하다며 미모에 관심이 부쩍 많아졌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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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서영 기자) 아이키가 사춘기 딸과의 외출에 나섰다.
5일 유튜브 채널 '아이키 AIKI'에는 '장원영처럼 해주세요! 미모로 기강잡는 연우 언니의 뷰티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아이키는 "오늘은 연우(딸)가 퍼스널컬러를 찾아 대변신하러 간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머리 진짜 많이 길었다는 아이키의 말에 연우는 "아 만지지 마"라고 말하며 현실 사춘기 딸의 모습을 보여줬다.
아이키는 "갑자기 퍼스널 컬러 왜 받고 싶냐?"고 물었고 딸 연우는 그냥 궁금하다며 미모에 관심이 부쩍 많아졌음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퍼스널 컬러 검사 시작되고, 아이키와 연우는 검사를 위해 하얀색 천으로 앞머리를 넘겨 머리에 쓰고 있는 모습을 보며 영양사 선생님 같다고 말했다.
"어린 친구들은 많이 안 오냐"는 아이키의 물음에 퍼스널 검사를 진행해 준 선생님은 "중고등학생은 그래도 간혹 오는데 초등학생은 많이 안 왔다"고 대답했다. 이에 연우에게 "얼른 고맙다고 해야지"라며 장난쳤다.
'아이브' 장원영과 같은 퍼스널 컬러를 진단받은 연우는 본격 메이크업에 돌입했다. 연우는 "애굣살 조금 해주시고, 입술은 약간 고양이상처럼 되고 싶다"며 원하는 사항을 계속 요구했다.
이에 아이키는 "저희 딸이 좀 까다롭죠 선생님?"이라 물으며 선생님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힘들었던 아이키는 결국 지쳐 잠들었다.
그러면서 "집 가고 싶다"는 연우의 말에 "엄마는 아까부터 가고 싶었어"라고 대답하며 현실 육아 면모를 보였다. 길었던 스케줄과 연우의 계속된 요구에 결국 아이키는 "딸 키우기 힘들다"고 한탄했고, 스태프는 약간 늙어진 거 같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길었던 스케줄이 끝나고 연우는 "다음엔 눈을 더 커 보이게 하고 싶다"고 말하며 영상이 마무리됐다.
사진 = 아이키 유튜브
박서영 기자 dosanb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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