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면샷 가능" 장영란, 눈썹밑 거상술 성공한 근황…♥한창 또 반해

장인영 기자 2024. 4. 9. 09: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장영란이 눈 성형수술 후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8일 장영란은 개인 계정에 "아 속이 시원하다. 이제 편하게 정면사진 올릴 수 있겠네요. 어찌나 답답했는지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 가운데 한층 짙어진 장영란의 눈매가 이목을 끈다.

평소 눈 뜨는 힘이 부족해서 힘들었다는 장영란은 "너무 편하다. 눈 뜨는 것도 편하고, 아이라인 그리기도 좋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눈 성형수술 후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8일 장영란은 개인 계정에 "아 속이 시원하다. 이제 편하게 정면사진 올릴 수 있겠네요. 어찌나 답답했는지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동안 선글라스 쓴 모습, 뒷모습만 올리기 답답했어요"라며 "뭔가 달라진 것 같다고요? 글쎄요"라며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꽃받침을 한채 활짝 미소 짓고 있는 장영란에게서 행복감이 느껴진다.

이 가운데 한층 짙어진 장영란의 눈매가 이목을 끈다. 앞서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눈썹밑 거상술을 했음을 밝힌 바 있다. 

평소 눈 뜨는 힘이 부족해서 힘들었다는 장영란은 "너무 편하다. 눈 뜨는 것도 편하고, 아이라인 그리기도 좋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또한 그는 자신의 눈이 쌍커풀 수술 세 번, 앞트임 수술 한 번, 뒷트임 수술 한 번을 거친 끝에 만들어진 눈임을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장영란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