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크고 있는 QWER, 과거를 궁금해 마세요 [엑's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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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밴드 QWER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이들의 과거는 좋은 보컬, 좋은 노래 덕에 묻혔다.
QWER이 호평을 받는 건 좋은 음악에 좋은 보컬이 더해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들의 과거로 인해 밴드 활동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있었지만, 두 차례의 앨범 발매 후 그 시선은 어느 정도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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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걸밴드 QWER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이들의 과거는 좋은 보컬, 좋은 노래 덕에 묻혔다.
QWER은 크리에이터 쵸단, 마젠타와 틱톡커 히나(냥뇽녕냥), 일본 아이돌 NMB48 출신 시연이 뭉쳐 만들어진 그룹이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김계란이 이들을 제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 10월 싱글 1집을 발매한 QWER은 데뷔 타이틀곡인 '디스코드(Discord)'로 꽤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통 가요 기획사에서 데뷔한 아이돌이 아님에도, 유튜브 뮤직 3위에 멜론 TOP100 27위까지 달성했다. 2만2천장이라는 초동 판매량으로도 놀라움을 안겼다.
프로젝트 밴드로 시작한 이들이지만, 좋은 성적에 힘입어 지난 1일 미니 1집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6개월 만에 신보를 발매한 QWER은 신보 타이틀곡 '고민중독'으로 또 한번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8일 오전 9시, '고민중독'이 멜론 TOP100에 69위로 진입한 것. '디스코드'가 100위로 진입한 것과 비교하면 더욱 뜻깊은 기록이다.

QWER이 호평을 받는 건 좋은 음악에 좋은 보컬이 더해졌기 때문이다. 일본 애니메이션 노래들을 떠올리게 하는 이들의 음악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기 충분했다. 또 이미 아이돌 활동 경험이 있는, 경력자 시연의 탄탄한 보컬이 힘을 실었다.
그 덕에 다른 멤버들의 과거는 점차 '덜' 화제가 되는 중이다. 쵸단, 마젠타는 QWER 활동 전 '여캠' 크리에이터로 활동해온 바 있다. 이에 심한 노출 의상을 입은 사진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상황. 이러한 이들의 과거로 인해 밴드 활동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있었지만, 두 차례의 앨범 발매 후 그 시선은 어느 정도 사라졌다.
그럼에도 이 과거는 여전히 숙제다. 지금도 이들은 유튜브에서 크리에이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전의 활동과 관련한 사진과 영상들은 온라인에서 지울 수 없기 때문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타마고프로덕션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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