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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 전유진, 벚꽃보다 더 화사한 얼굴 “교복도 마지막”

이하나 2024. 4. 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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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 전유진, 벚꽃보다 더 화사한 얼굴 “교복도 마지막”

가수 전유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전유진은 4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교복 입고 찍는 벚꽃 사진도 이제 마지막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유진은 교복을 입고 만개한 벚꽃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게시물을 본 별사랑은 "보고파 전유진"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윤수현은 "사진 많이 찍어두고 즐겨"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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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유진 소셜미디어)
(사진=전유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전유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전유진은 4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교복 입고 찍는 벚꽃 사진도 이제 마지막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유진은 교복을 입고 만개한 벚꽃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에 꽃잎을 살짝 꽂고 미소를 짓는 전유진은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풋풋하고 귀여운 매력을 전했다.

게시물을 본 별사랑은 “보고파 전유진”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윤수현은 “사진 많이 찍어두고 즐겨”라고 조언했다. 누리꾼들은 “꽃보다 전유진”, “우리 가왕님 분명 천사다”, “벚꽃처럼 예쁩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전유진은 지난 2월 종영한 MBN ‘현역가왕’에서 쟁쟁한 참가자들을 제치고 1대 현역가왕이 됐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전유진은 우승 상금 1억 원의 사용 계획에 대해 “주변에 너무 감사한 분들이 많다. 많은 분께서 도와주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 주변에 고마운 분들과 나누고 싶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대학 등록금으로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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