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전유진, 벚꽃보다 더 화사한 얼굴 “교복도 마지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전유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전유진은 4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교복 입고 찍는 벚꽃 사진도 이제 마지막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유진은 교복을 입고 만개한 벚꽃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게시물을 본 별사랑은 "보고파 전유진"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윤수현은 "사진 많이 찍어두고 즐겨"라고 조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전유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전유진은 4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교복 입고 찍는 벚꽃 사진도 이제 마지막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유진은 교복을 입고 만개한 벚꽃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에 꽃잎을 살짝 꽂고 미소를 짓는 전유진은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풋풋하고 귀여운 매력을 전했다.
게시물을 본 별사랑은 “보고파 전유진”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윤수현은 “사진 많이 찍어두고 즐겨”라고 조언했다. 누리꾼들은 “꽃보다 전유진”, “우리 가왕님 분명 천사다”, “벚꽃처럼 예쁩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전유진은 지난 2월 종영한 MBN ‘현역가왕’에서 쟁쟁한 참가자들을 제치고 1대 현역가왕이 됐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전유진은 우승 상금 1억 원의 사용 계획에 대해 “주변에 너무 감사한 분들이 많다. 많은 분께서 도와주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 주변에 고마운 분들과 나누고 싶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대학 등록금으로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자여도 괜찮다던 사랑 끝, 8일만 불탔던 선우은숙-유영재 이혼[종합]
- 선우은숙, 결국 두 번째 파경 “유영재와 성격 차이로 협의 이혼”[공식]
- 트와이스 채영, 자이언티와 데뷔 9년만 첫 공개열애…“사생활” 지효X윤성빈과 달랐다
- “송하윤 폭행 현장에 유명 연예인 있었다” 학폭 제보자 추가 폭로 [종합]
- 안정환 딸 리원, 칸쿤 해변 과감한 비키니 자태‥미코 엄마 똑닮았네
- 故남일우 영면, 아내 김용림·아들 남성진 눈물로 마지막 길 배웅 [종합]
- 김종국, 송지효 격한 안김에 갈 곳 잃은 매너손 “너무 세게 안는 거 아냐”(런닝맨)[결정적장면]
- “억울한가요?” 송하윤 조병규 김히어라 학폭 논란, 가장 잘 나갈 때 터졌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보디프로필 준비 “키 170㎝ 50㎏→43㎏까지 뺄 거야”
- 전소민 ‘런닝맨’ 하차 후 더 밝아진 근황 “지나가 버린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