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입은 청바지…이효리, 15년전→후 화보 보니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4. 4. 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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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15년 만에 다시 같은 브랜드의 청바지를 입었다.

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는 최근 이효리와 함께한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는 이효리와 이 브랜드가 15년 만에 함께한 화보로 화제를 모았다.

2009년 레전드 화보를 만들어 낸 후 15년이 지난 최근, 이효리는 다시 이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카메라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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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효리가 15년 만에 다시 같은 브랜드의 청바지를 입었다. 

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는 최근 이효리와 함께한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는 이효리와 이 브랜드가 15년 만에 함께한 화보로 화제를 모았다. 

이효리는 15년 전, 이 데님 브랜드 모델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왔다. 2009년 모델이 돼 여러 장의 화보를 선보였고, 성숙한 분위기의 스타일링과 화려한 미모로 브랜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바꿔놓은 것. 당시 이효리가 모델이 된 후 이 브랜드의 매출이 크게 뛰었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2012년부터 상업 광고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던 이효리는 지난해부터 다시 상업 광고를 재개했다.

광고를 다시 찍겠다는 공지를 개인 채널에 간단히 올렸던 이효리. 당시 "광고 다시 하고 싶습니다. 광고 문의는 안테나뮤직으로"라는 글을 남긴 그는 이 데님브랜드 화보를 함께 업로드하며 자신의 '레전드짤'을 공유하기도 했다. 

2009년 레전드 화보를 만들어 낸 후 15년이 지난 최근, 이효리는 다시 이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카메라 앞에 섰다. 

공개된 화보 속 이효리는 드레시한 스타일링, 캐주얼 스타일링 모두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모습. '청청패션' 역시 트렌디하게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15년 전과 현재의 이효리는 트렌드에 따른 스타일링만 달라졌을 뿐, 세월의 흐름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과거에도 지금도 슈퍼스타인 이유를 15년 만의 화보로 입증했다. 

사진 = 게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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