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탱 뒤피외 감독 신작 '세컨드 액트', 제77회 칸 영화제 개막작 선정

류지윤 2024. 4. 4. 09: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캉탱 뒤피외(Quentin Dupieux) 감독의 '세컨드 액트'(The second Act)가 제77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3일(현지시간) 칸 국제영화제 측은 '세컨드 액트'가 올해 개막작으로 선정돼 5월 14일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캉탱 뒤피외 감독의 '세컨드 액트'는 레아 세이두, 뱅상 랭동, 루이 가렐, 라파엘 퀴나르가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다.

한편 칸 국제영화제는 5월 14일부터 25일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개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캉탱 뒤피외(Quentin Dupieux) 감독의 '세컨드 액트'(The second Act)가 제77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칸 국제영화제 홈페이지

3일(현지시간) 칸 국제영화제 측은 '세컨드 액트'가 올해 개막작으로 선정돼 5월 14일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캉탱 뒤피외 감독의 '세컨드 액트'는 레아 세이두, 뱅상 랭동, 루이 가렐, 라파엘 퀴나르가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다.

한편 칸 국제영화제는 5월 14일부터 25일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개최된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