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윤아 "아침에 그룹보다 내 이름 먼저 검색" 솔직 (정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일릿 멤버들의 데뷔 소감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신인 걸 그룹 아일릿의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계속해서 김신영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일릿'이랑 내 이름 중에 뭐를 먼저 검색하나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윤아는 "저를 먼저 검색한다. '아일릿 윤아'라고 검색한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아일릿 멤버들의 데뷔 소감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신인 걸 그룹 아일릿의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데뷔 일주일을 맞은 다섯 사람에게 첫 실물 앨범을 본 소감을 질문했다. 이들은 지난 3월 25일 데뷔했고,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알유넥스트'를 통해 데뷔했다.
먼저 이로하는 "이제 진짜 나왔구나. 실감이 났다", 원희는 "이게 우리 앨범이라니 설레는 감정이 컸다"고 대답했다.
이어 모카는 "앨범에 제 얼굴이 있는 게 신기했다. 100번 정도 봤다"고 설렘을 전했다.
민주는 "꿈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윤아는 "비로소 아이돌이 된 느낌, 되게 뿌듯했다"고 말을 이었다.

가장 먼저 누구한테 사인을 했냐는 김신영의 질문에 이들은 "다 같이 회사 분들에게 사인을 했다"고 솔직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해서 김신영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일릿'이랑 내 이름 중에 뭐를 먼저 검색하나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윤아는 "저를 먼저 검색한다. '아일릿 윤아'라고 검색한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를 들은 민주도 본인 이름을 검색한다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원희는 "직캠을 볼 때 전체로 모니터를 한다. 그런데 나를 보게 된다"고 말을 이어 신인의 풋풋함을 더했다.
사진=MBC FM4U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병헌 협박녀' 김시원, 깜짝 결혼 발표?…"너그러운 마음으로" 만우절 장난
- '입대' 송강, 삭발한 머리 공개…고민시 "몸 건강히!"
- 박수홍 "박진희 남편, 부장판사 승진…법적 피해자라 잘 알아" (야홍식당)
- "욕하지마, 이재명이 시켰냐"…이천수, 유세 중 시민과 말싸움 [엑's 이슈]
- 이동국 子 시안, 남다른 축구 실력…DNA 어디 안 가네
- '활동 중단' 야옹이 작가, 깜짝 출산 발표…붕어빵 子 공개 "아기천사"
- '앤디 아내' 이은주, KBS 상대 임금 소송 승소…"최초로 공채 직급 인정, 큰 의미" [직격인터뷰]
- 서인영, 이혼 1년만 ♥열애 고백…"남친 없었던 적 無, 사랑 없으면 못 살아" [엑's 이슈]
- 홍진경 딸, 보정 전후 어땠기에…악플 세례에 틱톡 계정 삭제 "너무 억울" [엑's 이슈]
- 보험설계사 된 미코 김지연, 충격 당뇨 진단→16kg 빼고 미모 원상복귀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