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윤아 "아침에 그룹보다 내 이름 먼저 검색" 솔직 (정희)

김수아 기자 2024. 4. 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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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 멤버들의 데뷔 소감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신인 걸 그룹 아일릿의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계속해서 김신영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일릿'이랑 내 이름 중에 뭐를 먼저 검색하나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윤아는 "저를 먼저 검색한다. '아일릿 윤아'라고 검색한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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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아일릿 멤버들의 데뷔 소감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신인 걸 그룹 아일릿의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데뷔 일주일을 맞은 다섯 사람에게 첫 실물 앨범을 본 소감을 질문했다. 이들은 지난 3월 25일 데뷔했고,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알유넥스트'를 통해 데뷔했다.

먼저 이로하는 "이제 진짜 나왔구나. 실감이 났다", 원희는 "이게 우리 앨범이라니 설레는 감정이 컸다"고 대답했다.

이어 모카는 "앨범에 제 얼굴이 있는 게 신기했다. 100번 정도 봤다"고 설렘을 전했다.

민주는 "꿈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윤아는 "비로소 아이돌이 된 느낌, 되게 뿌듯했다"고 말을 이었다.

가장 먼저 누구한테 사인을 했냐는 김신영의 질문에 이들은 "다 같이 회사 분들에게 사인을 했다"고 솔직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해서 김신영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일릿'이랑 내 이름 중에 뭐를 먼저 검색하나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윤아는 "저를 먼저 검색한다. '아일릿 윤아'라고 검색한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를 들은 민주도 본인 이름을 검색한다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원희는 "직캠을 볼 때 전체로 모니터를 한다. 그런데 나를 보게 된다"고 말을 이어 신인의 풋풋함을 더했다.

사진=MBC FM4U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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