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립 칠원도서관, ‘세계 책의 날’ 기념 다채로운 행사 운영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2024. 4. 2. 13: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오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해 4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해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대출한 책을 기간 내 반납한 사람의 연체 일수를 초기화하는 '연체 끝, 독서 시작' ▲주어진 1시간 동안 책을 읽은 사람에게 캔버스백을 주는 '고독한 독서가' ▲도서 대출자 선착순 300명에게 미니 다육화분을 주는 '봄 가득 도서 대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월 한 달, 다양한 독서프로그램 운영

경남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오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해 4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해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대출한 책을 기간 내 반납한 사람의 연체 일수를 초기화하는 ‘연체 끝, 독서 시작’ ▲주어진 1시간 동안 책을 읽은 사람에게 캔버스백을 주는 ‘고독한 독서가’ ▲도서 대출자 선착순 300명에게 미니 다육화분을 주는 ‘봄 가득 도서 대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14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운영되는 ‘고독한 독서가’는 4일부터 참가자 40명(오전 10시 20명, 오후 2시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칠원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책 읽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도서관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