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사랑눈' 발매, 상업적이라는 비판…손호영도 만류" (놀뭐)[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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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가 대표곡 '사랑비'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유재석은 김태우의 솔로곡 '사랑비' 발매 당시 쟁쟁했던 노래를 제치고 좋은 성적을 거뒀던 당시를 언급했다.
"'꼬꼬 사장님'을 알고 있었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김태우는 "안그래도 지난주 방송을 봤다.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방송이 나간 후에 꼬꼬 사장님이 김태우와 직접 만났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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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태우가 대표곡 '사랑비'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박진주, 이이경, 이미주가 '같이 놀아, 봄'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김태우가 특별 출연해 '꼬꼬 사장님'과 만남을 가졌다.
유재석은 김태우의 솔로곡 '사랑비' 발매 당시 쟁쟁했던 노래를 제치고 좋은 성적을 거뒀던 당시를 언급했다.
김태우는 "2009년 연말 때는 좀 아니었던 것 같다. 어깨가 머리만큼 올라왔던 것 같다"라고 떠올렸다.

김태우는 "너무 예상치 못한 사랑을 받으니 감당이 안 됐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노래가 워낙 고음이라 부를 때마다 힘들지 않냐"라는 질문에 김태우는 "녹음할 때는 한 키 정도 더 올라갔는데, 10년 20년 후를 대비해서"라고 털어놨다.
유재석은 "난 몰랐는데 '사랑눈'도 있더라. 같은 연도 연말에"라고 언급했다.
김태우는 "나를 알고 계신 분들이 '너무 상업적 의도가 짙다'고 하시더라"며 "호영이 형도 '사랑비에서 끝냈어야지, 우려먹는 것도 아니고. 곰탕이냐'고 일침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꼬꼬 사장님'을 알고 있었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김태우는 "안그래도 지난주 방송을 봤다.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방송이 나간 후에 꼬꼬 사장님이 김태우와 직접 만났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사장님께서 음악에 대한 꿈을 포기하셨다가, 50세 이후 본인의 가게에서 손님들과 함께 꿈꿔왔던 여러 가지를 하고 계신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꼬꼬 사장님과 김태우의 깜짝 만남이 그려졌다. 김태우는 '사랑비'를 열창하며 가게를 축제 분위기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이날은 이미주의 출신 그룹인 러블리즈 멤버들이 특별 출연해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러블리즈 생각이 날 때가 있냐"라는 유재석의 질문에 베이비소울은 "내가 다니는 헬스장에 우리 노래가 유난히 많이 나오더라"라며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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