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 6월부터 ‘LS증권’ 새출발
이창희 2024. 3. 29. 15: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오는 6월1일부터 사명을 LS증권으로 바꿔 새출발한다.
29일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기존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엘에스증권주식회사(LS증권)으로 변경하는 정관 일부 변경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이베스트투자증권 대주주가 LS네트웍스로 변경된 영향이다.
LS네트웍스는 지난해 4월 금융위원회에 이베스트투자증권 대주주 변경 승인을 신청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오는 6월1일부터 사명을 LS증권으로 바꿔 새출발한다.
29일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기존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엘에스증권주식회사(LS증권)으로 변경하는 정관 일부 변경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15년부터 사용된 이베스트투자증권 상호는 사라지게 됐다.
이번 사명 변경은 이베스트투자증권 대주주가 LS네트웍스로 변경된 영향이다. LS네트웍스는 지난해 4월 금융위원회에 이베스트투자증권 대주주 변경 승인을 신청했다. 이후 금융위는 올 1월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외에도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주총에서 박종현 경영지원총괄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또 김진한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를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으로 재선임했다.
이창희 기자 window@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범석 “고객은 쿠팡 존재의 유일한 이유”…유출 사태 첫 육성 사과
- ‘법 왜곡죄’ 도입 현실화…위헌 논란·사법 독립 침해 후폭풍
- “혜택 부족·인건비 부담” 기업들 ‘전시 동원 인력’ 거부…당근책 ‘절실’ [비상대비 매너
- 이준석 vs 전한길, 오늘 ‘부정선거’ 무제한 끝장 토론…유튜브 생중계
- 지역약국 사막화 우려에…창고형 약국 규제 요구 확산
- ‘회장 연임 특별결의’ 막판 저울질…금융지주의 손익계산서
- 매출 12조원 육박 ‘빅4’…K-게임, 수출 산업으로 체질 개선 [웅비하는 게임산업①]
- 李대통령 “투기용 1주택자도 매각 유리하도록 정책수단 총동원…집 투기 철저히 봉쇄”
- 내란특검, 尹 체포방해·한덕수 내란 2심 재판 중계 신청
- 삼성전자 韓 기업 최초 시총 1조달러 돌파…세계 1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