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 올 때 '4-7-8' 호흡법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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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힘든 많은 현대인이 밤잠을 설친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다음날 머리는 멍하고, 몸은 천근만근 무거워진다.
◇'4-7-8 호흡법'으로 신경 안정시키기대체의학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진 애리조나 대학 앤드류 웨일 박사는 '4-7-8 호흡법'으로 불면증을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단, 운동은 잠을 깨우는 각성효과가 있어 신체가 안정을 찾기까지 1~2시간 정도가 걸리므로 잠들기 최소 2시간 전에 운동을 마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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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호흡법'으로 신경 안정시키기
대체의학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진 애리조나 대학 앤드류 웨일 박사는 '4-7-8 호흡법'으로 불면증을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먼저 배를 부풀리며 4초간 코로 숨을 들이마신 후 7초간 숨을 참는다. 그다음 배를 당기며 8초간 입으로 숨을 내뱉으면 된다. 이것을 3회 반복한다. 이 호흡법은 폐에 더욱 많은 산소를 공급해 부교감신경계통을 안정시켜 수면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교감신경계통은 신체 활동과 기능을 억제하는 자율 신경 계통이다.
◇낮에 30분 이상 햇볕 쬐기, 저녁엔 가벼운 운동
낮에 햇볕을 쬐며 30분 이상 산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밝은 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면, 몸에서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돼 낮 동안 완전히 깨어 있게 된다. 몸이 정상 사이클로 돌아가면서 밤에는 수면 유도 물질인 멜라토닌이 분비돼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된다.
저녁에 하는 가벼운 운동도 수면에 도움이 된다. 저녁 식사 후 산책이나 빨리 걷기는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해 수면을 돕는다. 단, 운동은 잠을 깨우는 각성효과가 있어 신체가 안정을 찾기까지 1~2시간 정도가 걸리므로 잠들기 최소 2시간 전에 운동을 마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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