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 첫 여성 사외이사 선임…정다미 명지대 교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칼륨계 화학제품 시장점유율 세계 1위 유니드가 ESG 경영 일환으로 창사 이후 최초로 여성 사외이사를 영입했다.
유니드는 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다미 명지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유니드는 정 교수에 대해 "경영·회계와 ESG 분야를 모두 아우르는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유니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ESG 경영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칼륨계 화학제품 시장점유율 세계 1위 유니드가 ESG 경영 일환으로 창사 이후 최초로 여성 사외이사를 영입했다.
유니드는 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다미 명지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다미 명지대 교수 [이미지출처=명지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3/28/akn/20240328151159623vgui.png)
유니드는 정 교수에 대해 "경영·회계와 ESG 분야를 모두 아우르는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정 교수는 서울대 대학원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명지대 경영학과 교수와 경영대학(원)장을 겸임하고 있다. 작년부터 세계여성이사협회 한국 지부(WCD 코리아)에서 전략·홍보분과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정 교수는 한국수출입은행 비상임이사직과 리스크 관리 위원회, ESG 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고 2015년부터 5년간 한세실업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장을 역임했다.
유니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ESG 경영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국 불륜 박멸 중"…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 아시아경제
- "연봉 6000만원에 생활비도 '전액 지원'"…파격 채용 공고낸 '이곳' - 아시아경제
-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 건지"…'19금 연상' 파리바게뜨 빵 결국 - 아시아경제
- "집에 있다면 당장 버려야"…매일 쓰는 '이것', 2년 지나면 위험한 이유 - 아시아경제
- "중국이 달라 보인다"… 백종원 예능 덕 中 남극기지 '뜻밖의 홍보' - 아시아경제
- 밤 9시에도 20~30대 여성들 '북적'…어느새 홍콩 일상 된 K브랜드[K웨이브 3.0]⑪ - 아시아경제
- 와인 마시면 목 '따끔', 별일 아닌 줄 알았는데…20대 여성 혈액암 진단 - 아시아경제
- 반도체·자동차 다음은 배터리?… 순환매 장이 이끄는 오천피 - 아시아경제
- "'코스피 5000'? 절대 못 가" 비웃던 야권…과거 발언 재조명 - 아시아경제
- 난방 끄고 집 비웠다가 '진짜 냉동고'를 봤다…얼음성 아파트 나온 캐나다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