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연하' 지승원, 김다은에 "누나는 내 배우자상" 플러팅 (커플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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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팰리스' 지승원이 김다은에 직진했다.
김다은은 결국 연하 직진남인 지승원을 선택했고, 두 사람은 서로 눈이 부었다며 민망해 했다.
계속해서 지승원은 김다은에게 "누나가 생각하기에 저는 무슨 상이에요?"라고 물었고, 김다은이 "커플매니저 님이 너 토끼상이라고 하더라"고 대답하자 지승원은 "여우상을 제일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다은이 같은 질문을 하자 지승원은 "지승원 배우자상"이라고 직진해 김다은을 빵 터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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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커플팰리스' 지승원이 김다은에 직진했다.
26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에서는 여자들의 선택으로 이어지는 싱글존의 1 대 1 데이트가 공개됐다.
크리에이터 김다은이 지승원과 이원남 중 어떤 남자와 아침을 먹을지 MC들의 기대가 모였다.
선택에 앞서 김다은은 "승원님이 좋으면서도 20번님이 신경 쓰이는 게 마음이 쭉 있어서였는지 아니면 정말 그분을 신경 써야 될 상대로 생각을 하는 건지"라는 고민을 털어놨다.
김다은은 결국 연하 직진남인 지승원을 선택했고, 두 사람은 서로 눈이 부었다며 민망해 했다.
"머리도 못 했다"는 김다은의 말에 지승원은 "자연스럽고 좋아요"라는 스윗한 말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두 사람을 보고 있던 이원남은 조용히 생수만 들이켰고, 아무렇지 않은 척 혼자 해장을 해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앞서 이원남은 전날 과음했다고 밝혔던 바 있다.
그런가 하면, 잘 잤냐는 질문에 김다은은 "어제 준 숙취 해소제 잘 먹고 잤다"고 대답했다. 알고 보니 전날 밤, 지승원은 김다은에게 숙취 해소제와 쪽지를 전달했던 것.
계속해서 지승원은 김다은에게 "누나가 생각하기에 저는 무슨 상이에요?"라고 물었고, 김다은이 "커플매니저 님이 너 토끼상이라고 하더라"고 대답하자 지승원은 "여우상을 제일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다은이 같은 질문을 하자 지승원은 "지승원 배우자상"이라고 직진해 김다은을 빵 터지게 했다.
사진=Mnet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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