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브리지텍, 오픈AI ‘AI 음성비서’ 출시 위해 상표 출원… MS 파트너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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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텍이 강세다.
오픈AI가 'AI 음성비서' 출시를 위해 상표를 출원했다는 소식에 마이크로소프트(MS) 자회사 음성 AI 기업 뉘앙스와의 파트너십 관계가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한 방송에서 "올해 놀라운 새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며 "무엇이라고 부를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음성 비서 외에도 오픈AI가 내놓은 적 없는 음악 생성 AI나 기타 모델도 출시할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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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텍이 강세다. 오픈AI가 ‘AI 음성비서’ 출시를 위해 상표를 출원했다는 소식에 마이크로소프트(MS) 자회사 음성 AI 기업 뉘앙스와의 파트너십 관계가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오전 10시43분 기준 브리지텍은 전일 대비 4.42% 상승한 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업계에 따르면 오픈AI는 지난 19일 미국 특허청(USPTO)에 '보이스 엔진(Voice Engine)'이라는 상표를 출원했다. 이 AI 음성비서는 올 여름께 등장할 'GPT-5'보다 먼저 공개될 것이란 전망도 있다.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한 방송에서 "올해 놀라운 새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며 "무엇이라고 부를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몇 달 안에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으로, 아주 멋질 것"이라며 "GPT-5의 성능이 기대에 미칠 수도, 능가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업계에선 특허 출원으로 미뤄볼 때 GPT-5 출시에 앞서 음성 비서 형태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또 음성 비서 외에도 오픈AI가 내놓은 적 없는 음악 생성 AI나 기타 모델도 출시할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한편 브리지텍은 MS 자회사 뉘앙스커뮤니케이션과 음성인식 솔루션 제공 관련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뉘앙스의 의료녹취 서비스는 현재 미국 병원 약 77% 이상 진료과에서 의사와 환자 간 진료 내용을 기록하는 용도로 활용되며 디지털 전환의 혁신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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