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연애 안 해, 트와이스 지효X 윤성빈 둘의 접점은?


지인 소개로 만나 일 년간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진 둘은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둘이 함께 출연한 회차는 없지만 〈나혼자산다〉에서 보여준 일상이 지독하게 닮아있는 것은 사실. 미친듯이 운동하고 먹을 땐 엄청 먹는 스타일이 마치 데칼코마니 같기도 하다. 공통 관심사가 하나만 같아도 호감이 가기 마련인데 이 정도라면 연애한다 해도 이상할 게 없을 듯.



지효는 MBC 〈나혼자 산다〉, 김종국의 유튜브 〈짐종국〉 콘텐츠에 출연했을 정도로 엄청난 운동 마니아다. 윤성빈이 지효에게 운동을 가르쳐주며 친분을 쌓았다고 하는데 극한으로 치닫는 윤성빈의 운동 스타일과 지효의 스파르타식 운동법이 잘 맞았을 듯. 윤성빈이 코드쿤스트에게 운동을 가르쳐 줄 때와는 사뭇 다를 것 같아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금호동에 거주하며 금남시장을 제집 드나들 듯이 다니는 지효. 윤성빈은 최근 방송 활동을 위해 금호동으로 거주지를 옮겼다. 동네가 가깝기만 해도 데이트할 때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는데 서로의 집이 차로 5분 거리라면 두말할 필요 없을 듯. 지효가 동네 맛집을 꽉 잡고 있는 만큼 윤성빈에게 이곳저곳을 소개해주지 않았을는지? 실제로 동네에서 스스럼없이 서로의 집을 오가고, 자연스럽게 스킨십하는 모습을 보았다는 목격담도 있어 둘의 사이가 더욱 궁금해진다.


지효와 윤성빈의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내용을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답했다. 아직 이렇다 할 공식 입장은 발표하지 않았지만, 팬들은 잘 어울린다며 축하하는 분위기. 재미있는 건 둘의 열애설보다 ‘윤성빈 나이가 더 충격적이다’라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는 것. 윤성빈이 94년생, 지효가 빠른 97년생으로 29세, 27세인데 ‘둘이 또래냐’, ‘윤성빈이 저렇게 어린지 몰랐다’, ‘그럼 올림픽에서 금메달 땄을 때 몇살이었다는 것?’이라는 글들이 심상치 않게 올라오고 있다고. 앞으로도 좋은 소실 들려주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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