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단독상품 통했다…평균 매출 300%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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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은 올해 론칭한 단독상품들이 동시간대 평균 매출 대비 160~300% 높은 실적을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GS샵은 지난 16일 TV홈쇼핑 최초로 선보인 '마녀공장'의 신제품 '갈락토미 멜라코어 에센스(50ml)' 단독 방송이 동시간대 평균 매출 대비 160%, 110%의 실적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평균 매출 대비 각각 300%, 200%, 170%에 해당할 정도로 높은 실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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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은 올해 론칭한 단독상품들이 동시간대 평균 매출 대비 160~300% 높은 실적을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GS샵은 지난 16일 TV홈쇼핑 최초로 선보인 ‘마녀공장’의 신제품 ‘갈락토미 멜라코어 에센스(50ml)’ 단독 방송이 동시간대 평균 매출 대비 160%, 110%의 실적을 기록했다. GS샵은 마녀공장 상품의 경우 3050이 전체 주문 고객의 90%를 차지한 것이 주효하다고 봤다. 평균 구매 고객이 약 10살 가량 어려진 것인데 2030사이 인기가 높은 마녀공장 브랜드 효과로 분석하고 있다.
단독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은 첫 방송에서만 약 3만 건의 주문량을 기록한데 이어 2차 방송에서는 1만5000건, 3차 방송에서는 2만1000건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평균 매출 대비 각각 300%, 200%, 170%에 해당할 정도로 높은 실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1일 론칭한 ‘라플리’도 방송 시간을 5분 남기고 매진됐다. 주문 수량은 1만 건으로 동시간 매출 대비 180%에 달했다. ‘라플리’는 지난해 7월 신설된 ‘브랜드 개발 파트’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굴한 첫 상품이다.
전철민 GS샵 H&B사업부문장은 “GS샵은 4050 여성 고객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유통 채널로서, 고객 취향과 니즈에 맞는 단독 상품을 끊임없이 개발해 홈쇼핑 업계의 새로운 도약을 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한나 기자 hanna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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