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수원] 수원 삼성-KT 개막 2연전, 1만8700석 연이틀 동났다…2015년 개장 이후 처음

윤승재 2024. 3. 24. 15:4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일 수원 KT위즈파크. 수원=윤승재 기자


수원 KT위즈파크가 개장 이후 처음으로 개막 2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KT 위즈는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오후 3시 24분을 기점으로 1만8700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전했다. 

수원 KT위즈파크는 전날(23일) 열린 2024시즌 개막전에서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해 4월 1일 LG 트윈스와 개막전에 이어 2시즌 연속 개막전 매진이었다. 

이어 24일에도 1만8700석 티켓을 모두 판매한 수원 KT위즈파크는 2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2015년 수원 KT위즈파크가 개장한 이래 개막 2경기 연속 매진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KT 구단 역대 24번째 사례다. 

수원=윤승재 기자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