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오너' 문현준, "DRX전 깔끔한 승리 원해... PO 분위기 이어갈 것" [인터뷰]

임재형 기자 2024. 3. 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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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정글러 '오너' 문현준이 플레이오프에서 상승세를 유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T1은 20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4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시즌 2라운드 농심과 경기서 2-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오너' 문현준은 농심전 2-0 승리에 대해 "열심히 잘 준비해서 왔는데, 완승 결과 얻어낼 수 있어 만족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T1은 23일 DRX를 상대로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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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종로, 임재형 기자) T1 정글러 '오너' 문현준이 플레이오프에서 상승세를 유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T1은 20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4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시즌 2라운드 농심과 경기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T1은 14승(3패, 득실 +22) 고지에 오르면서 정규 시즌 2위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오너' 문현준은 농심전 2-0 승리에 대해 "열심히 잘 준비해서 왔는데, 완승 결과 얻어낼 수 있어 만족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경기에서 문현준은 리 신 챔피언으로 POG(Player of the Game)에 선정됐다. 문현준은 "최근 우리 팀의 챔피언 티어 정리를 정확하게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며 "리 신도 원래 높은 평가는 아니었지만, 다른 팀들의 경기를 보면서 기용을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T1은 23일 DRX를 상대로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문현준은 "깔끔하게 승리하고, 플레이오프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임재형 기자 lisc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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