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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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는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국민들에게 결핵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국민 인식개선과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5개 구 보건소와 함께해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결핵퇴치를 위한 각오를 다지고, 결핵검진 및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참가자들은 결핵예방과 관련한 홍보물을 배포하는 한편 결핵검진 안내 및 상담, 결핵 증상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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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바로 알기 퀴즈·무료 검진 등 부대행사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는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국민들에게 결핵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국민 인식개선과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5개 구 보건소와 함께해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결핵퇴치를 위한 각오를 다지고, 결핵검진 및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참가자들은 결핵예방과 관련한 홍보물을 배포하는 한편 결핵검진 안내 및 상담, 결핵 증상 등을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결핵 바로 알기 O·X퀴즈, 무료 결핵검진을 받을 수 있는 이동결핵검진 흉부 방사선 촬영 및 객담(가래)검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했다.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 관계자는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된다면 결핵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주요 증상으로는 기침, 발열, 수면 중 식은땀, 체중감소 등이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활동성 폐결핵 환자의 기침, 재채기, 대화 등을 통해 결핵균이 공기 중으로 배출돼 감염되는 질병으로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한 치료를 받으면 완치할 수 있어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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