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황상무 시민사회수석 사퇴…윤 대통령, 사의 수용
정도원 2024. 3. 20. 07:00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의 사의를 수용했다.
황상무 수석은 최근 일부 대통령실 출입기자들과의 오찬 자리에서 '언론인 회칼 테러' 사건을 거론해 총선을 앞둔 집권여당 국민의힘으로부터 거취 압박을 받은 바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박근혜도 내쫓았다"…국민의힘 "탄핵 시사, 국정마비 흉계"
- [인터뷰] 채현일 "영등포갑, 윤석열·김영주 심판 이뤄낼 가장 상징적인 총선 핫플레이스"
- 장예찬 무소속 출마에 들썩이는 수영…보수 표심 분열 초래될까
- [현장] "여의도 쓰레기 치우자" "개딸은 개집으로"… 하루만에 '경의선 숲길' 공수 뒤바꼈다
- 與 비례대표 공천 두고 '찐윤' 파동…'윤한 갈등' 재연 우려 고개 [정국 기상대]
- "여론조사, 김종인 의뢰" 강혜경 카톡 공개…오세훈 측 주장에 힘 실려
- 조작기소 vs 공소취소…'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 [뉴스속인물]
- [중동 전쟁] 이란, 걸프 美빅테크 인프라 잇따라 공습…“테크기업 겨냥 첫 조치”
- 버터떡 지나 이젠 창억떡…음식은 어떻게 트렌드가 되나 [유행 vs 스테디③]
- 만원 홈 개막전 패배! KIA, 구창모에 막혀 10위로…한화 3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