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섭섭남’ 강태오, 전역 소감 “30대 맞은 군대, 좋은 것만 얻었다”

정진영 2024. 3. 1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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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태오 인스타그램 캡처
‘국민 섭섭남’ 배우 강태오가 전역을 신고했다.

강태오는 19일 오전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 이날 소속사 맨오브크리에이션을 통해 전역 소감을 밝혔다.

강태오는 지난 2022년 9월20일 육군 37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지 1년 6개월 만에 전역했다.

강태오는 소속사를 통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많은 분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입대했다”면서 “20대 마지막과 30대 처음을 군대에서 맞아 안좋은 습관은 고치고 좋은 것만 얻은 뜻 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인사할 테니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태오는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신드롬급 인기를 얻으며 ‘국민 섭섭남’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제대하자마자 tvN 드라마 ‘감자연구소’ 출연 검토 소식을 알리며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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