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못 하는 게 없네" '양궁 여신' 뉴진스 민지, 대한양궁협회도 인증

이창규 기자 2024. 3. 19. 09: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못 하는 게 없네" '양궁 여신' 뉴진스 민지, 대한양궁협회도 인증

뉴진스(NewJeans) 민지가 양궁에 도전한 가운데, 뜻밖의 섭외요청이 들어왔다.

지난 14일 뉴진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난 힘들 때 활을 날려'라는 제목의 '사격왕 김민지' 2회 영상이 게재됐다.

이를 접한 대한양궁협회 공식 계정은 "뉴진스 민지님께서 양궁을..! 대체 못하시는게 없으시군요.. 혹시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과 더 제대로 체험해보실 생각은 없으실까요? 국대 체험 적극 추천합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뉴진스(NewJeans) 민지가 양궁에 도전한 가운데, 뜻밖의 섭외요청이 들어왔다.

지난 14일 뉴진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난 힘들 때 활을 날려'라는 제목의 '사격왕 김민지' 2회 영상이 게재됐다.

이전에 실탄 사격에 도전했던 민지는 장소를 옮겨서 양궁에 도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엔 5m 거리에서 과녁을 맞추는 데 집중했던 민지는 갈수록 감을 잡는 모습을 보여줬다. 파란색 원에만 맞던 화살은 점점 중심으로 옮겨갔고, 마지막발은 9점을 맞췄다.

이에 민지는 10m로 거리를 늘려서 도전에 나섰는데, 첫 도전에 바로 7점을 맞추는 능력을 보여줬다. 자신감을 얻은 민지는 바로 20m로 거리를 늘렸는데, 과녁에는 맞추지 못해 아쉬움을 안겼다.

민지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20m는 너무 어렵네요"라며 웃었다.

이를 접한 대한양궁협회 공식 계정은 "뉴진스 민지님께서 양궁을..! 대체 못하시는게 없으시군요.. 혹시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과 더 제대로 체험해보실 생각은 없으실까요? 국대 체험 적극 추천합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제덕 선수랑 동갑인데 둘이 찍으면 재밌을 거 같다", "정의선 회장님 지금입니다", "뉴진스 전 멤버 체험 부탁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과연 2024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민지와 양궁 국가대표팀과의 콜라보가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뉴진스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