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황선홍 임시감독, 대표팀 문제 적극적으로 풀겠다
2024. 3. 18. 16:36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태국과의 2연전을 앞두고 소집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8일 오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훈련을 가졌다.
임시 대표팀감독을 맡은 황선홍 감독이 훈련 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한편 대표팀은 오는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태국과의 예선 3차전을 갖고 22일 출국해 26일 방콕에서 4차전을 소화한다.
고양=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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