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센서뷰, AI·자율주행 성장 수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서치알음은 18일 인공지능(AI), 자율주행과 같은 미래 산업이 발전할수록 통신 인프라 중요성이 커질 것이라며 센서뷰에 주목할 것을 당부했다.
2015년 설립한 센서뷰는 초고속 유·무선 통신 연결 전문 소재·부품·장비업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서치알음은 18일 인공지능(AI), 자율주행과 같은 미래 산업이 발전할수록 통신 인프라 중요성이 커질 것이라며 센서뷰에 주목할 것을 당부했다.
2015년 설립한 센서뷰는 초고속 유·무선 통신 연결 전문 소재·부품·장비업체다. 5G·6G 생태계를 주도하는 밀리미터파(mmWave) 무선주파수(RF)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mmWave는 주파수 대역 24~100GHz, 파장 1~10mm인 전파로 5G·6G에 적용한다. 광대역 전송을 통해 자율주행 등 첨단산업에 활용될 수 있다.
우휘랑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센서뷰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기, 삼성전자, 퀄컴, 스페이스X,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등"이며 "국내외 핵심 기업에서 인정받은 기술력과 공급 실적을 바탕으로 5G에서 6G, 반도체, 방산, 위성, 자율주행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술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나노 소재 가공 원천기술을 케이블에 적용해 경쟁사 대비 최대 12% 빠른 전파속도, 25% 높은 비유전율, 50~90% 제조 비용 감축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5G 선도 기업 퀄컴이 요구하는 초소형 전송선로 스펙을 유일하게 충족하는 ‘커넥터 설계 기술’을 보유했다"며 "기지국용 제품으로는퀄컴의 솔벤더로 선정됐다"고 강조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진짜 못생겼다" 놀림받더니…'3만장 셀카'로 인생 역전한 여성 - 아시아경제
- "손대지 마세요" 공항 꼭 거치는 이곳, 변기보다 세균 많다 - 아시아경제
- "방광 다 망가진다" 자다가 소변 보는 젊은이 급증에…경고 날린 전문가들 - 아시아경제
- "나 아빠한테 400억대 건물 선물 받았어"…6000조 부동산 전세계 금수저로 이동 - 아시아경제
- "양양 원나잇 하러 간 줄…" 작심한 사람들, 결국 초대형 대자보 걸었다 - 아시아경제
- "나는 97억 벌었어" 수익률 1043%…인증까지한 투자자 정체[비트코인 지금] - 아시아경제
- "트럼프 막내아들·덴마크 공주 결혼하면 만사형통" 그린란드 해법 화제 - 아시아경제
- 10대 제자와 성관계 '유죄' 여교사…남편과 이혼 안 하고 이사만 갔다 - 아시아경제
- '흑백요리사2' 임성근, 때 아닌 학폭 의혹에 "학교 안 다녔다" - 아시아경제
- "1만4000원? 오만가지 호들갑 중 '두쫀쿠'가 역대 최고…유행 끝내겠다" 주우재 소신 발언 - 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