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드, 3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최영찬 2024. 3. 15. 18:13
코스닥 상장사 소니드는 운영자금 등 3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주당 2500원에 신주 120만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120만주를 보유한 박준일 최대주주 임원이다.
최영찬 기자 elach1@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편과 내연녀는 진정한 사랑" SNS에 공개 사과하는 中 여성의 사연 - 아시아경제
- '코스피 5000' 시대 찬물?…무조건 팔아야 할 위기에 움직이는 국민연금 - 아시아경제
- 해외서 '불닭볶음면' 인기라더니 라면 1등 아니네?…유럽이 선택한 K푸드는 - 아시아경제
- 부자들 사이 '입소문' 자자하더니…눈에 띄게 늘어난 '베이커리카페' 겨눈 국세청 - 아시아경제
- "사망자 3만명 달할 수도…국가 역량 한계" 충격 전망 나온 이란 반정부 시위 - 아시아경제
- "오늘은 집콕만이 살길" 초강력 눈폭풍에…70만 가구 정전·하늘길 멈췄다 - 아시아경제
- 강훈식, 이해찬 별세에 "거대한 꿈에 평생바쳐…모든 길이 역사" - 아시아경제
- "이번이 마지막 기회" 이재용, 임원 2000여명에 '기술 경쟁력 회복' 강조 - 아시아경제
- "다음은 내 차례?" 고위 軍 간부들 '덜덜'…2인자 숙청한 中 인적청산 이어지나 - 아시아경제
- 살 빼야 할 이유가 또 생겼네…"뚱뚱한 사람들 치매 걸리기 쉽다"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