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테크윙, HBM 테스트 핸들러 폭발적 성장 기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신증권은 14일 테크윙에 대해 고대역폭메모리(HBM) 테스트 핸들러 신사업의 폭발적인 매출 성장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매출 성장의 핵심은 HBM 테스트 핸들러인 '큐브 프로버'라고 한 연구원은 설명했다.
한편 HBM 테스트 핸들러 시장 규모는 2025년 1500억원, 2027년 2000억원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신증권은 14일 테크윙에 대해 고대역폭메모리(HBM) 테스트 핸들러 신사업의 폭발적인 매출 성장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한송협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주가가 빠르게 올랐다"면서도 "HBM 시장의 성장과 추가 고객사 확보를 가정하면 시장 예상보다 높은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 매출 성장의 핵심은 HBM 테스트 핸들러인 '큐브 프로버'라고 한 연구원은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기준 매출액 비중은 낮지만 향후 HBM 시장의 급격한 성장이 예상된다"며 "주요 고객인 글로벌 종합반도체기업(IDM)을 대상으로 한 큐브 프로버의 매출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큐브 프로버를 활용하면 기존 HBM 테스트 방식의 문제점을 해결해 고객사 입장에서 비용 절감과 수율 개선이 가능하다"며 "현재 확보한 주요 고객사 외 추가 고객사를 유치한다면 매출 퀀텀 점프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HBM 테스트 핸들러 시장 규모는 2025년 1500억원, 2027년 2000억원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000원→8만원 폭등"…이틀새 1000% 오른 주식 정체
- "전통 보양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中서 논란
- 정자 기증 받아 아이 낳은 선택적 싱글맘…알고 보니 아이 이복형제만 '47명'
- "이게 8년 됐다고요?" 충격받은 의사…12㎝ 젓가락 삼키고 버틴 남성
- "강호동 봄동 비빔밥, 사실 봄동 아니었다" 뒤늦게 드러난 '비하인드 스토리'
- 전쟁 터지자 "멀리는 못 가겠다"… 5월 황금연휴에 예약 10배 몰린 '이곳'
- "전쟁 길어지면 못 먹어…지금이 마지막 기회" 웃돈에 사재기까지 난리난 日
- 李대통령, 조폭 연루설 다룬 '그알'에 "미안하다는 진솔한 한마디 듣고 싶다"
- "이게 다 공짜라고?"…호텔 음료 쇼핑백에 한가득 '얌체 투숙객' 논란
- "아이가 학교에 안 온다" 두 차례 경찰 신고했지만…결국 일가족 비극 못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