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 땅 찾아드려요…경주시 지난해 1116명 4000필지 찾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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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는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1116명에게 4416필지 5.5㎢의 땅을 찾아줬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조상의 사망이나 재산관리 소홀 등으로 소유 토지내역을 모르는 시민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본인 또는 상속인이 신분증과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갖춰 시청 토지정보과로 방문하면 조상 명의의 토지와 본인 소유의 토지 내역을 조회할 수 있다.
정부24에서도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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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는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1116명에게 4416필지 5.5㎢의 땅을 찾아줬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조상의 사망이나 재산관리 소홀 등으로 소유 토지내역을 모르는 시민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본인 또는 상속인이 신분증과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갖춰 시청 토지정보과로 방문하면 조상 명의의 토지와 본인 소유의 토지 내역을 조회할 수 있다.
조회 대상은 2008년 이후 사망한 부모, 배우자, 자녀로 제한된다.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를 첨부하면 3일 이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정부24에서도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개인별 토지 소유 현황 조회 서비스는 재산권 행사 및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신속 정확한 토지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안창한 기자 changha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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