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한국회화의 위상전, 400여 작품 전시되는 초대형 미술전

2024. 3. 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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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회화의 위상전(회장 김영철)’이 3월 6일 수요일부터 12일 화요일까지 일주일 간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소재의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개최된다. 5층 루프탑에서는 김영철 작가의 개인전을 볼 수 있다. 2000년 제1회 전시를 시작으로 올해 24회를 맞은 ‘한국회화의 위상전’은 대한민국 중견작가의 위상을 높이고 신진작가를 발굴하자는 취지로 설립되었으며 김영철 회장과 더불어 대한민국 화단을 주름잡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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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회장은 “이번 전시는 400여 점의 작품을 한 곳에서 볼수있는 드문 기회다”라며 “우리나라 회화계를 조명해 보고 순수미술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미술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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