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2구역에 2천550세대 공동주택…특별건축구역 지정
2024. 3. 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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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울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신길역 인근에 2천55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5차 건축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신길제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건축심의를 통과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신길제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2024.3.5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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