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2구역에 2천550세대 공동주택…특별건축구역 지정
김기훈 2024. 3. 5. 09:41

(서울=연합뉴스) 서울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신길역 인근에 2천55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5차 건축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신길제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건축심의를 통과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신길제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2024.3.5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포천 글램핑장 수영장서 3살 남아 물에 빠져 중태 | 연합뉴스
-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제작진 "고개 숙여 사과" | 연합뉴스
- 승용차가 스포츠센터 유리창 깨고 수영장 돌진…2명 다쳐(종합) | 연합뉴스
- 육중완밴드 강준우 득남…"690g 미숙아, 태어난 것 기적" | 연합뉴스
- 강원 정선 38번 국도서 오토바이 2대 전도…2명 심정지 이송 | 연합뉴스
- 대학 축제가 뭐길래…멀쩡한 나무 베고 심부름 알바까지 동원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연천 계곡서 중학생 물에 빠져 숨져 | 연합뉴스
- 음주단속 걸리자 곡예운전…경찰 오토바이 치고 순찰차도 '쾅쾅' | 연합뉴스
- 인천서 현관문에 페인트칠·계란 투척 '보복대행' 20대 검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