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팬들에게 사인해 주는 김서현
2024. 3. 4. 16:39

한화이글스가 호주에서의 1차 전훈에 이어 일본 오키나와 2차 전훈까지 스프링캠프 일정을 모두 마치고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서현이 입국장에 도착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이날 귀국한 한화는 6일 훈련 후 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청백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공항=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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