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인성 논란' 부채질…리아킴, '노쇼' 지워도 "이미지 타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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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2' 리더즈 노쇼 논란 이후 회동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였다.
누리꾼들은 '스우파2' 리더즈의 '약속 노쇼'에 실망스럽다는 반응.
하지만 일각에서는 지난 '노쇼 논란'에 실망이 크다면서 "이미지가 깨졌다" "이제 약속한다고 해도 믿음이 안 생긴다" "'스우파2'까지 비호감 됐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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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스우파2' 리더즈 노쇼 논란 이후 회동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였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X(구 트위터) 등을 통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 리더즈 모임 인증 후기 사진과 영상 등이 화제를 모았다.
앞서 '스우파2' 리더들의 '약속 노쇼' 논란이 크게 일었던 바. 지난 19일, 리아킴이 라이브 방송을 켠 채 팬들과 소통하면서 '스우파2' 리더들이 자신의 집에 모이기로 했지만 아무도 약속된 시간에 도착하지 않았다고 폭로하면서 논란이 발생했다.

해당 약속은 이날로부터 약 한 달 전 펑키와이의 제안으로 잡혔고, 당시 현장에는 촬영 스태프들까지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할로가 약속 시간 30분이 지나 도착, 리아킴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이 같은 사실을 모두 밝혔다.
당시 리아킴은 자신의 집에 오기로 한 리더들을 위해 직접 고기를 사서 요리하는 등 시간을 투자했는데, 특별한 연락 없이 약속에 '노쇼'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 과정에서 리아킴과 할로가 바다와 전화 연결을 시도, "늦어도 되니까 오라"는 리아킴의 말에 바다가 "경기도까지요?"라고 되묻는 모습이 인성 논란까지 일으키며 누리꾼들 사이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 리아킴마저 "나도 사실 바쁘다. 너희만 바쁜 게 아냐" "오늘 일정 빼고 내일로 미뤘다" 등 서운함 섞인 불만을 토로하면서 누리꾼들의 동정 여론까지 발생했다.
누리꾼들은 '스우파2' 리더즈의 '약속 노쇼'에 실망스럽다는 반응. 방송 종영 이후 끈끈한 의리를 자랑하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던 이들이 약속 당일까지도 서로 소통하지 않은 모습이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들었다.

또한 리아킴이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할 수 있는데도 굳이 라이브 방송을 켜서 공론화를 시킨 부분 역시 아쉽다는 지적. 특히 가장 타격이 컸던 바다 팬들은 사전에 늦을 것 같다고 연락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전화를 걸어 재차 확인하는 상황이 이번 일을 더욱 키웠다고도 꼬집었다.
물론 다수 누리꾼들은 리아킴의 마음이 이해간다고 응원하는 모습. 그렇기에 다시 이들이 모인 인증 사진에 누리꾼들은 "잘 풀어서 다행이다" "이제 시간 잘 맞춰서 만나기를" "알아서 잘 지내나 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지난 '노쇼 논란'에 실망이 크다면서 "이미지가 깨졌다" "이제 약속한다고 해도 믿음이 안 생긴다" "'스우파2'까지 비호감 됐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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