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 뉴진스"…전유진X마이진, 깜짝 춤실력 공개 (현역가왕 갈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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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 전유진과 마이진이 깜짝 듀엣 무대로 스튜디오를 달궜다.
27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 갈라쇼-현역의 노래'(이하 '현역가왕 갈라쇼')에서는 '현역가왕' TOP7과 강혜연, 김양, 두리, 요요미, 조정민, 김산하가 모여 못다 한 무대를 전했다.
이날 MC들은 "K-팝에 뉴진스가 있다면 트로트에 투진스가 있다"라며 마이진과 전유진의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예고했다.
이어 두리와 요요미는 '두요미' 듀엣을 꾸려 7080 향수를 자극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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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현역가왕' 전유진과 마이진이 깜짝 듀엣 무대로 스튜디오를 달궜다.
27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 갈라쇼-현역의 노래'(이하 '현역가왕 갈라쇼')에서는 '현역가왕' TOP7과 강혜연, 김양, 두리, 요요미, 조정민, 김산하가 모여 못다 한 무대를 전했다.
이날 MC들은 "K-팝에 뉴진스가 있다면 트로트에 투진스가 있다"라며 마이진과 전유진의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예고했다.
레트로 의상과 함께 등장한 전유진과 마이진은 파워풀한 목소리로 '젊음의 노트'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두 사람은 또 반전 춤실력까지 뽐내며 시선을 끌었다.

이어 김다현은 자신을 '친정엄마'를 열창하며 자신을 묵묵히 응원해준 어머니를 향한 감사를 전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린의 감미로운 '돌팔매' 무대가 공개된 후 트롯 흑진주 박혜신이 직접 작명한 듀엣 팀 '중저음 마마'의 무대가 이어졌다.
'중저음 마마'는 김산하, 박혜신, 별사랑, 김양으로 구성된 팀으로 오직 갈라쇼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를 꾸려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김다현은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열창해 스튜디오를 축제 분위기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은 끝나지 않은 7080 명곡 대결이 펼쳐지기도 했다. MC들은 새로운 조합의 유닛 무대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았다.
이어 두리와 요요미는 '두요미' 듀엣을 꾸려 7080 향수를 자극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MBN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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