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 관리는 카즈하처럼 우아하게, 카즈하 루틴 따라하기


얼굴은 선녀인데 몸은 나무꾼인 르세라핌의 카즈하가 최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데뷔 후 3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매일 복근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여러 운동 중에서도 그녀가 빼먹지 않고 하는 동작은 사이드 크런치와 사이드 플랭크+ 레그 풀, 크로스 크런치라고. 세가지 운동 모두 옆구리 살을 무자비하게 비틀어 없앤다는 특징이 있다. 옆으로 튀어나온 허릿살이 신경쓰인다면 이 세동작만이라도 따라해보면 어떨지. 카즈하가 운동할 때마다 본다는 복근 운동 영상은 다음과 같으니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카즈하의 브이로그를 보면 운동하는 장면이 매번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연습실이든 집이든, 연습 전이든, 자기 전이든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는 것. 르세라핌 멤버인 은채는 카즈하의 복근이 울끈불끈 트윅스 같다고 표현했는데 틈이 날 때마다 운동하는 습관이 지금처럼 선명한 복근을 갖게 해준 비결이 아닐지?


근육의 선명도를 위해서 식단관리는 필수. 전참시 영상에서도 같은 그룹이지만 한식을 선호하는 사쿠라, 은채와 달리 채원, 카즈하, 윤진은 샐러드로 식사를 주로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처럼 건강한 식단만 할 것 같은 카즈하는 의외로 밥 대신 빵만 먹고 살 수 있다 답할 정도로 빵에 진심인 빵순이라고. 특히 달콤한 빵보다는 짭짤한 빵을 선호하며 소금빵에 조예가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가 이렇게 빵을 먹고도 살이 찌지 않는 것을 보면 평소 운동량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을 듯 하다.


르세라핌의 카즈하, 에스파의 카리나, 아이브 장원영의 공통점은? 운동할 때 얼굴을 찡그리지 않고 은은한 미소를 띄운다는 것.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함이기도 있지만 운동할 때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듯 보인다. 우아하게 운동하고 싶다면 그녀들의 표정을 참고해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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