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임영웅'…'우리들의 블루스' 지난해 저작권료 최다 음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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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의 '우리들의 블루스'가 지난해 음원 스트리밍 분야에서 가장 많은 저작권료을 받은 곡으로 등극했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따르면 26일 개최된 제10회 콤카(KOMCA) 저작권대상에서 임영웅의 '우리들의 블루스'는 음원 스트리밍 분야에서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곡에 수여하는 '송 오브 더 이어(Song of the Year)'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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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의 '우리들의 블루스'가 지난해 음원 스트리밍 분야에서 가장 많은 저작권료을 받은 곡으로 등극했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따르면 26일 개최된 제10회 콤카(KOMCA) 저작권대상에서 임영웅의 '우리들의 블루스'는 음원 스트리밍 분야에서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곡에 수여하는 '송 오브 더 이어(Song of the Year)'를 수상했다.
이 곡은 동명의 드라마 OST로 삽입된 곡이다. 시상식에는 이 곡의 작사를 맡았던 송동운과 작·편곡을 맡았던 최인환, 이승주가 참여했다.
최근 임영웅은 하나금융그룹의 새 광고모델로 선정돼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신뢰를 강조하고 보수적인 이미지를 중요시하는 금융권에서 모델로 뽑혔기 때문.
하나금융은 지난 26일 임영웅을 올해 새 광고모델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세대와 성별을 초월해 진심을 전하는 가수이자 선행과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가수 임영웅의 따뜻한 행보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그룹의 방향성과 일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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