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 2024년 인천스타트업파크 ‘TRY OUT’ 참여 스타트업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는 올해 인천스타트업파크 트라이아웃(TRY OUT)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인천스타트업파크 'TRY OUT' 은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 프로그램 통합 브랜드로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현장 실증을 통해 상용화를 검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인천경제청은 이달 말부터 인천스타트업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프로그램별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는 올해 인천스타트업파크 트라이아웃(TRY OUT)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인천스타트업파크 ‘TRY OUT’ 은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 프로그램 통합 브랜드로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현장 실증을 통해 상용화를 검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공실증 프로그램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등 8개 공공기관과 협업해 공항·항만 등 공공의 특화자원을 활용하여 실증을 지원한다.
민간실증 프로그램은 GS칼텍스, 포스코인터내셔널,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LG사이언스파크, SSG 랜더스 등 8개 민간기업의 수요기술과 스타트업의 혁신기술을 연계해 실증을 지원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7년 이내의 스타트업 가운데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스마트시티·바이오융합 분야의 제품 및 서비스 실증이 가능하며 인천 소재 또는 협약 후 6개월 이내 인천으로 사업장 소재지(본사, 연구소, 지점 등)를 이전할 수 있는 스타트업이다.
인천경제청은 이달 말부터 인천스타트업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프로그램별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인천=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000 간 코스피 vs 바닥 간 인버스…역베팅 개미 ‘멘붕’
- 이혜훈 청문회 이후 여야 공방 격화…“사퇴” vs “여론 지켜봐야”
- 지지층 흔들리자 직접 나선 李대통령…검찰개혁, 원칙은 분명·방식은 실용
- 민주평통 “이해찬 위중한 상태”…범여권 한목소리로 쾌유 기원
- 같은 감자인데 이렇게 다르다고? 패스트푸드 감자튀김 비교해봤다 [쩝쩝박사]
- “쿠팡에 차별적 조치 없어”…김민석 총리, 美 밴스 부통령과 회담
- ‘27점 동반 트리플더블’ 워니가 지배한 잠실…SK, 가스공사 꺾고 20승 고지 [쿠키 현장]
- 김선호의 가능성 [쿠키인터뷰]
- 이혜훈, ‘장남 위장미혼’ 부정청약 해명…“결혼 직후 파경”
-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수사…국회사무처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