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금비 “18개월 딸 키워...올해 트롯 앨범 발매 계획” (‘최파타’)
유지희 2024. 2. 26. 16:25

그룹 거북이 출신 금비가 근황을 전했다.
금비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한 지 2년 조금 넘었다”며 “딸이 18개월이 됐다”고 말했다.
금비는 지난해 3월 6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 5개월 만에 출산 소식을 알리며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금비는 당시 자신의 SNS에 직접 딸 출산 소식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또 금비는 “회사를 설립한 지 5년차가 됐다”며 “올해는 트롯 음반 발매와 독립영화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금비는 오랜만에 활동을 재개한 것에 대해 “너무 좋다. 확실히 일을 해야 살아있음을 느낀다”며 “기회만 된다면 많이 활동하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금비는 지난 2003년 거북이 메인보컬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후 ‘빙고’, ‘아이고’, ‘왜 이래’, ‘비행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그러나 팀의 기둥이었던 터틀맨이 2008년 급성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후 활동이 뜸했다. 그러다가 지난 2019년 8년의 공백을 깨고 컴백한 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금비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한 지 2년 조금 넘었다”며 “딸이 18개월이 됐다”고 말했다.
금비는 지난해 3월 6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 5개월 만에 출산 소식을 알리며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금비는 당시 자신의 SNS에 직접 딸 출산 소식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또 금비는 “회사를 설립한 지 5년차가 됐다”며 “올해는 트롯 음반 발매와 독립영화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금비는 오랜만에 활동을 재개한 것에 대해 “너무 좋다. 확실히 일을 해야 살아있음을 느낀다”며 “기회만 된다면 많이 활동하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금비는 지난 2003년 거북이 메인보컬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후 ‘빙고’, ‘아이고’, ‘왜 이래’, ‘비행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그러나 팀의 기둥이었던 터틀맨이 2008년 급성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후 활동이 뜸했다. 그러다가 지난 2019년 8년의 공백을 깨고 컴백한 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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