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자다 깬 민낯에도 광채가…"저녁에 씻을 거야" (텐트 밖은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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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이 이른 아침에도 미모를 자랑했다.
이날 잠에서 깬 한가인은 세수를 하기 위해 텐트 밖으로 나왔고, 민낯에도 얼굴에서 광채가 나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의 모습을 본 류혜영은 "언니, 씻으려고요?"라고 질문, 한가인은 "아니, 세수만 했어. 이따 저녁에 씻을 거야"라고 답했다.
이어 한가인은 라미란을 보자마자 "언니, 우리 아침에 꼬마김밥 해먹을까요? 저 밤에 계속 메뉴 생각했어요"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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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효반 기자) 한가인이 이른 아침에도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이하 '텐트 밖은 유럽')에서는 출연진들이 베르동에서 아침을 맞았다.
이날 잠에서 깬 한가인은 세수를 하기 위해 텐트 밖으로 나왔고, 민낯에도 얼굴에서 광채가 나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전날 저녁에도 샤워 대신 세수만을 택한 그이지만, 다음 날 오전도 마찬가지. 손을 씻은 뒤 찬물로 세수한 한가인은 "와, 시원하다"라고 말한 뒤 로션을 바르기 시작했다.
그의 모습을 본 류혜영은 "언니, 씻으려고요?"라고 질문, 한가인은 "아니, 세수만 했어. 이따 저녁에 씻을 거야"라고 답했다.
이어 한가인은 라미란을 보자마자 "언니, 우리 아침에 꼬마김밥 해먹을까요? 저 밤에 계속 메뉴 생각했어요"라고 제안했다.
전날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은 출연진들이지만, 강경 한식 파인 한가인은 "밥은 세 끼를 먹었는데 뭔가 밥 다운 밥을 못 먹은 거 있지 않냐. 뭔가 채워지지 않는 허기가 있다"고 토로한 바 있다.
다음 날 오전에도 한가인은 "어제 그래서 밤새 메뉴를 생각했다"고 말해 한국인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tvN '텐트 밖은 유럽' 화면 캡처
이효반 기자 khalf072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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