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88' 규현 "87년생과 친구, 88년생과는 NO…빠른 87 이승기=형" (간주점프)[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규현이 빠른 88년생이라고 고백했다.
규현은 1988년 2월 3일생으로 토끼띠이자 빠른 88년생, 서인국은 1987년 2월 3일생이다.
규현은 "나는 87이랑도 친구하고 88이랑도 친구하고 이건 안 한다"며 "너랑 나랑 88하고 만났는데, 내가 88하고도 친구다. 그러면 족보가 이상해지지 않냐. 난 이런 게 싫어서 항상 88들한테 다 얘기했다"고 말했다.
만약 87년생이 '88하고 친구 못 한다' 하는 입장이면 '규현 씨'라고 존댓말 하며 지내자 제안한다고.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효반 기자) 규현이 빠른 88년생이라고 고백했다.
22일 서인국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언제 만났는지 모르는데 10년이 지나있네 | 간주점프 EP.04 | 10년 지기, 술먹방, 노래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가수 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오는 8일 서울을 시작으로 단독 콘서트 '2024 규현 KYUHYUN ASIA TOUR 'Restart''를 개최한다.
이날 규현은 '족보 브레이커'라는 수식어에 관해 견해를 밝혔다. 규현은 1988년 2월 3일생으로 토끼띠이자 빠른 88년생, 서인국은 1987년 2월 3일생이다.

규현은 "나는 87이랑도 친구하고 88이랑도 친구하고 이건 안 한다"며 "너랑 나랑 88하고 만났는데, 내가 88하고도 친구다. 그러면 족보가 이상해지지 않냐. 난 이런 게 싫어서 항상 88들한테 다 얘기했다"고 말했다.
만약 87년생이 '88하고 친구 못 한다' 하는 입장이면 '규현 씨'라고 존댓말 하며 지내자 제안한다고.
규현은 "난 그걸 항상 지키면서 살고 있는데 대한민국에는 빠른보다 그냥 평범한 분들이 5배가 많지 않냐. 그러니까 이제 5 쪽에서 '지가 빠르면 얼마나 빨라? 저놈이 문제야'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오히려 본인이 88년생과 친구를 하면 진정한 족보 브레이커가 되는 것이라고.
규현은 "다행히 나는 정시로 갔고, 06학번이고, 입춘을 기준으로 띠가 나뉜다. 다행히 내가 입춘 전날 태어났다. 2월 4일생부터는 아마 용띠"라고 덧붙였다.
그에게 빠른 87은 당연히 형. 규현은 "예를 들면 이승기 형 같은 사람이 있다"고 1987년 1월 13일생 이승기를 언급했다.
이에 서인국은 "영광이가 빠른 87이다. 너랑 나랑 이승기 씨랑 영광이랑 넷이 모였어. 서로 인사부터 시작할 텐데"라며 난감한 상황을 가정했고, 규현은 "난 안 모이지. 절대로 안 가지"라고 단호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런 얘기가 나오면 '항상 욕먹겠다' 하면서 얘기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사진= 유튜브 채널 '서인국 Seo In Guk' 영상 캡처
이효반 기자 khalf072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희라♥' 최수종, 평창동 단독주택 엄청나네…감탄 나오는 뷰 공개
- 김우빈·수지, 뺨 때리는 두바이 목격담 확산…파격 지니 복장 [엑's 이슈]
- 황정음, '이영돈 사진 도배' 분노 표출이었다…재결합 3년만 '파경' [엑's 이슈]
- '53세' 박수홍, 난임 원인 밝혔다…"살아남은 정자 몇 없어" (야홍식당)
- '사랑꾼' 강수지 "오직 ♥김국진 위해 밤마다 '계란탕' 요리" (강수지tv)
- 이서진, 은퇴 후 텍사스 향한다…"세금 안 내, 여유롭게 살겠다" [엑's 현장]
- "사필귀정"…지드래곤, 악플러 이어 '가짜뉴스' 매체까지 '정조준' [엑's 이슈]
- '돌싱' 연애 더 뜨겁네...28기 현숙♥영식→이덕연♥한예원, 만나면 결혼? [엑's 이슈]
- 장항준, '왕사남' 1425억 놓쳐? "러닝 개런티 안 걸어→건물 지을 수 있었는데" 고개 푹, 이마 짚었
- 이수근 "과거 이혼=방송가 퇴출...세상 좋아져" (아근진)[전일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