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봇, 사회복지시설에 GE 비접촉 체온계 기부…"ESG경영 실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브리봇은 혜성원 장애인 보호시설 및 노인 요양시설에 방문해 3000만원 상당 GE 적외선 비접촉 체온계를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경기 불황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사회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한 것"이라며 "에브리봇은 지역 사회와 상생을 비롯해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ESG 경영 및 CSR 실천에 힘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브리봇은 혜성원 장애인 보호시설 및 노인 요양시설에 방문해 3000만원 상당 GE 적외선 비접촉 체온계를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ESG(환경·지배·구조) 경영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의 일환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진행됐다. 에브리봇은 앞으로도 기부 및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CSR 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에브리봇이 전달한 제품은 GE 피부 적외선 체온계로 장애인, 노인 등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내 생활 속 감염 예방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이마로부터 2~3cm 거리를 두고 피부 접촉 없이 위생적으로 체온 측정이 가능한 특징이 있다.
회사 관계자는 “경기 불황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사회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한 것”이라며 “에브리봇은 지역 사회와 상생을 비롯해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ESG 경영 및 CSR 실천에 힘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홈서비스 로봇, X케어 로봇 등 장애인 및 노인을 위한 로봇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ESG 행보를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000원→8만원 폭등"…이틀새 1000% 오른 주식 정체
- 정자 기증 받아 아이 낳은 선택적 싱글맘…알고 보니 아이 이복형제만 '47명'
- "전통 보양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中서 논란
- "이게 8년 됐다고요?" 충격받은 의사…12㎝ 젓가락 삼키고 버틴 남성
- "강호동 봄동 비빔밥, 사실 봄동 아니었다" 뒤늦게 드러난 '비하인드 스토리'
- 전쟁 터지자 "멀리는 못 가겠다"… 5월 황금연휴에 예약 10배 몰린 '이곳'
- "전쟁 길어지면 못 먹어…지금이 마지막 기회" 웃돈에 사재기까지 난리난 日
- "이게 다 공짜라고?"…호텔 음료 쇼핑백에 한가득 '얌체 투숙객' 논란
- "아이가 학교에 안 온다" 두 차례 경찰 신고했지만…결국 일가족 비극 못막아
- "3개월치 비가 한꺼번에"…20년 만에 최악 폭우에 하와이 주민 대피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