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막걸리 ‘경탁주 12도’, 오픈 당일 초도 물량 ‘완판’

박정선 2024. 2. 2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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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개발한 첫 막걸리가 출시되자마자 완판됐다.

'경탁주 12도'가 온라인 판매 첫날인 22일 오전 11시 공식 스토어를 통해 오픈과 동시에 일시적으로 서버 접속이 마비됐고, 순식같에 초도 물량 전체가 소진되는 완판 기록을 세워 업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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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개발한 첫 막걸리가 출시되자마자 완판됐다.

ⓒ에스케이재원(주)

‘경탁주 12도’가 온라인 판매 첫날인 22일 오전 11시 공식 스토어를 통해 오픈과 동시에 일시적으로 서버 접속이 마비됐고, 순식같에 초도 물량 전체가 소진되는 완판 기록을 세워 업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로써 성시경은 콘서트, 앨범, 유튜브 등 행보마다 남다른 성과를 올리는 인기 아티스트답게 주류계에서도 완판남의 명성을 재입증하게 됐다.

‘경탁주 12도’는 쌀 함유량이 46% 이상인 전통주로 쌀 본연의 맛을 구현했으며, 물에 거의 희석하지 않은 고도수 막걸리다.

성시경은 대중과 함께 즐기고 공감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주류 브랜드 ‘경(璄)’을 런칭했으며, 첫 주류 제품인 ‘경탁주 12도’와 같은 탁주를 비롯해 다양한 주종의 추가 상품들을 개발중에 있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경탁주 12도’는 매일 오전 11시에 온라인 판매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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