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째 '금리 동결'...물가 불안에 긴축 기조 유지 [권영훈의 증시뉴스 PICK]

권영훈 뉴스에디터 입력 2024. 2. 22. 11:06 수정 2024. 2. 2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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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과 종목에 영향을 미치는 뉴스들을 전합니다.

첫번째 뉴스픽입니다.

두번째 뉴스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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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권영훈 뉴스에디터]
시장과 종목에 영향을 미치는 뉴스들을 전합니다.

◆ 9번째 '금리 동결'...물가 불안에 긴축 기조 유지

첫번째 뉴스픽입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오늘(22일) 기준금리를 연 3.50%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월 이후 9번째 금리를 동결한 겁니다.

금통위는 "물가상승률이 둔화 추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전망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인 데다 주요국 통화정책과 환율 변동성,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는 만큼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2.1%, 물가상승률 2.6%로 기존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 '땡큐 엔비디아'...삼성전자 '상승', SK하이닉스 '신고가'

두번째 뉴스픽입니다.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습니다.

엔비디아는 현지시간 21일 지난해 4분기 매출이 221억달러로 전년보다 265%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돈 실적입니다.

◆ 코스닥 새내기 케이웨더 '껑충'...장중 '따블' 달성

세번째 뉴스픽입니다.

케이웨더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오늘(22일) 장중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상승)을 달성했습니다.

공모가 7천원보다 210%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케이웨더는 국내 최대 민간 기상사업자로 지난해 3분기 매출 142억원, 영업손실 1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 증시뉴스 픽이었습니다.


권영훈 뉴스에디터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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