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역대 최대 수출실적 기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외조달시장에 진출한 국내 유망기업(G-PASS기업)이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임기근 조달청장은 21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한국 G-PASS기업 수출진흥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해외시장 진출 우수업체 7곳에 표창을 수여했다.
기술력이 높은 국내기업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 노력, 조달청의 수출 지원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외조달시장에 진출한 국내 유망기업(G-PASS기업)이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임기근 조달청장은 21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한국 G-PASS기업 수출진흥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해외시장 진출 우수업체 7곳에 표창을 수여했다.
조달청은 공공조달 구매자 초청상담회,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등 각종 사업을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지난해 말 기준 G-PASS기업으로 지정된 업체의 수는 총 1263개다.
G-PASS기업의 수와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지난해 G-PASS 기업의 수출실적은 역대 최고치인 16억3000만달러를 돌파했다.
기술력이 높은 국내기업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 노력, 조달청의 수출 지원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임 청장은 “올해 조달기업이 선두에서 수출을 확대하면서 경제 회복 흐름을 가속화하는 것이 절실하다”며 “조달기업의 역량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외진출 종합지원 사업’을 신규로 운영하는 한편, 기업·산업별 맞춤형 해외시장 정보를 제공하고 해외조달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전희진 기자 heejin@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난삼아 ‘툭’, 절벽 아래로 추락…日 관광지서 벌어진 일
- “일시적 보복심에 눈 멀어” 황의조 형수, 범행 자백
- “1:25 왼쪽 섹시하네”… 풍경 찍는 척 여성 훑는 몰카
- “한국·PSG에 재앙” 佛보도에도…이강인, 웃으며 훈련
- 이강인 “손흥민 찾아가 진심으로 사과…깊이 뉘우쳤다”
- ‘사표’ 전공의들 “증원 백지화, 그리고”…요구사항 보니
- “전공의 80시간 근무, 의사 부족 증거”… 열띤 TV토론
- “암 보험금 50%만 나왔다” 금감원이 적합 판정한 이유
- ‘이강인 지우기’…중계서 사라지고, 치킨 광고계약 종료
- ‘서울 탱고’ 가수 방실이, 뇌경색 투병 중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