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빈), 연습생 8년 내공 보여준다…17일 '손톱'으로 데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솔로가수 빈(VIN)이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8년의 연습생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진 빈은 오는 17일 첫 싱글 '손톱'을 발표하고 가요계 데뷔한다.
빈 데뷔곡 '손톱'은 8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치며 쌓아온 음악적 내공을 담아낸 곡으로 특유의 맑고 세련된 보컬과 자신만의 매혹적인 감성으로 대중들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솔로가수 빈(VIN)이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8년의 연습생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진 빈은 오는 17일 첫 싱글 '손톱'을 발표하고 가요계 데뷔한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 오후 소속사 쿵월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빈 데뷔 싱글 '손톱' 티저 영상에서는 누군가를 기다리며 손톱을 물어뜯는 듯한 빈의 모습과 들고 있던 장미를 자르는 독특한 스토리 전개가 흑백 화면으로 담겨 있다.

빈의 매혹적인 비주얼이 더해진 영상과 함께 신곡 음원도 일부 공개됐다. 몽환적이고 그루비한 멜로디와 빈의 청아한 보이스가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습관이 된 걸까 자꾸 손톱을 물게 돼 나도 몰래'라는 가사로 누군가를 생각하며 초조해하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빈 데뷔곡 '손톱'은 8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치며 쌓아온 음악적 내공을 담아낸 곡으로 특유의 맑고 세련된 보컬과 자신만의 매혹적인 감성으로 대중들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사진 = 쿵월드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수홍, 결국 눈물→촬영장 이탈 "김국진이 날 살려" (야홍식당)[종합]
- '700억 사랑꾼' 김민재, 아내 인스타에 또 등장 '달달하네'
- 함소원, ♥진화 '동성 키스' 루머 해명…"많이 비슷하지만 NO" [엑's 이슈]
- "이혼 얘기만 계속"…'안현모와 파경' 라이머, 잦은 방송 후폭풍에 '씁쓸' [엑's 이슈]
- 송창식 "처형, 불법으로 인공수정→조카 2명 입양…자녀 3명" (같이삽시다)[종합]
- 故이준영 전처, 갑작스런 비보에 눈물…"이혼했지만 20년 같이 살아, 실감 안나" [엑's 이슈]
- 전통 꽃 장식부터 한복·가채까지…블랙핑크·안효섭·정호연, 멧갈라 사로잡았다 [엑's 이슈]
- 서효림, 故김수미 떠난지 1년 7개월…시아버지 별세 '깊은 슬픔' [엑's 이슈]
- 레스토랑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안성재 유튜브도 '싫어요' 불똥 [엑's 이슈]
- 뉴진스 민지, 드디어 근황 떴다…"하고 싶은 말 백트럭" 생일카페 깜짝 방문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