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빈), 연습생 8년 내공 보여준다…17일 '손톱'으로 데뷔

명희숙 기자 2024. 2. 1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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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가수 빈(VIN)이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8년의 연습생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진 빈은 오는 17일 첫 싱글 '손톱'을 발표하고 가요계 데뷔한다.

빈 데뷔곡 '손톱'은 8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치며 쌓아온 음악적 내공을 담아낸 곡으로 특유의 맑고 세련된 보컬과 자신만의 매혹적인 감성으로 대중들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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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솔로가수 빈(VIN)이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8년의 연습생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진 빈은 오는 17일 첫 싱글 '손톱'을 발표하고 가요계 데뷔한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 오후 소속사 쿵월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빈 데뷔 싱글 '손톱' 티저 영상에서는 누군가를 기다리며 손톱을 물어뜯는 듯한 빈의 모습과 들고 있던 장미를 자르는 독특한 스토리 전개가 흑백 화면으로 담겨 있다.

빈의 매혹적인 비주얼이 더해진 영상과 함께 신곡 음원도 일부 공개됐다. 몽환적이고 그루비한 멜로디와 빈의 청아한 보이스가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습관이 된 걸까 자꾸 손톱을 물게 돼 나도 몰래'라는 가사로 누군가를 생각하며 초조해하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빈 데뷔곡 '손톱'은 8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치며 쌓아온 음악적 내공을 담아낸 곡으로 특유의 맑고 세련된 보컬과 자신만의 매혹적인 감성으로 대중들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사진 = 쿵월드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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