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알고 보니 만석꾼 집안…"일꾼 100명→그 시절 자동차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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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집안의 남다른 재력이 공개됐다.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박시후 부자(父子)는 부여 집에서 박시후의 친구들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박시후의 친구는 "시후네 땅을 안 밟고 어디를 못 간다고 하셨다. 지금도 어머니가 그 얘기를 하신다. 시후네 할아버지, 할머니 다 호인이셨다고. 거렁뱅이도 그냥 안 보내셨다고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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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박시후 집안의 남다른 재력이 공개됐다.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박시후 부자(父子)는 부여 집에서 박시후의 친구들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박시후의 친구는 "시후네 땅을 안 밟고 어디를 못 간다고 하셨다. 지금도 어머니가 그 얘기를 하신다. 시후네 할아버지, 할머니 다 호인이셨다고. 거렁뱅이도 그냥 안 보내셨다고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박시후의 아버지는 "큰어머니 계실 때는 동네 사람들이 우리 집 앞으로 다 지나갔다. 큰어머니가 나오셔서 오는 사람들 전부 밥 먹고 가라고 많이 베푸셨다"라고 떠올렸다. 이에 박시후는 "줄이 한 100m였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어 박시후의 친구들은 "산이 하얗다고 할 정도로 일꾼들이 많았다. 일군들이 100명이었다", "80년대 초에는 동네에 차가 거의 없었다. 시후네는 할아버지, 아버지 차 2~3대가 있었다. 시골에서 신기했던 것들이 많았다"라고 밝혔다.
사진=TV조선 방송 화면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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