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스피온, 작년 영업익 11억 '흑자전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마트폰 안테나 제조업체인 케스피온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3.7% 증가한 63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억원, 순이익은 28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통신안테나 사업부문 매출 증가 ▲판매비와 일반관리비의 비용 절감 ▲손상차손 감소 등으로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안테나 제조업체인 케스피온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3.7% 증가한 63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억원, 순이익은 28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통신안테나 사업부문 매출 증가 ▲판매비와 일반관리비의 비용 절감 ▲손상차손 감소 등으로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 되었다고 설명했다.
케스피온은 지속해서 주력 사업인 통신 안테나 부문의 신기술 개발로 매출을 증대하고, 비용 절감 등을 통해 수익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 사업다각화를 위해 인수·합병(M&A)으로 스마트 디바이스 시트·필름의 정밀가공 공정 기술을 확보했다. 이를 통한 차세대 전기차(EV) 배터리 케이블 관련 신사업 진출을 위한 기술 개발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와 관련된 사업 부문의 투자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장사업에 필요한 IATF16949 인증의 심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올해 1분기 이내에 취득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다각화로 체질을 개선하여 지속적인 성장과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함은 물론 미래 신산업으로의 진출을 통하여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000원→8만원 폭등"…이틀새 1000% 오른 주식 정체
- 정자 기증 받아 아이 낳은 선택적 싱글맘…알고 보니 아이 이복형제만 '47명'
- "전통 보양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中서 논란
- "이게 8년 됐다고요?" 충격받은 의사…12㎝ 젓가락 삼키고 버틴 남성
- "강호동 봄동 비빔밥, 사실 봄동 아니었다" 뒤늦게 드러난 '비하인드 스토리'
- 전쟁 터지자 "멀리는 못 가겠다"… 5월 황금연휴에 예약 10배 몰린 '이곳'
- "전쟁 길어지면 못 먹어…지금이 마지막 기회" 웃돈에 사재기까지 난리난 日
- "이게 다 공짜라고?"…호텔 음료 쇼핑백에 한가득 '얌체 투숙객' 논란
- "아이가 학교에 안 온다" 두 차례 경찰 신고했지만…결국 일가족 비극 못막아
- "3개월치 비가 한꺼번에"…20년 만에 최악 폭우에 하와이 주민 대피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