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SK이노 "올해 설비투자 9조…7.5조는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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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은 6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예정하고 있는 캐팩스(설비투자) 집행 계획은 현재 프로젝트 기준으로 봤을 때 약 9조원 정도의 투자를 예정하고 있다"며 "투자가 이뤄지면 2025년부터는 유의미하게 규모가 축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배터리 신규 투자는 7조5000억 원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그 외 투자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한 1조5000억 원 규모로 예상된다"며 "주요 전략 시장은 북미에서 확정된 포드와의 합작법인(JV), 현대차 JV 등에 투자가 집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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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은 6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예정하고 있는 캐팩스(설비투자) 집행 계획은 현재 프로젝트 기준으로 봤을 때 약 9조원 정도의 투자를 예정하고 있다"며 "투자가 이뤄지면 2025년부터는 유의미하게 규모가 축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배터리 신규 투자는 7조5000억 원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그 외 투자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한 1조5000억 원 규모로 예상된다"며 "주요 전략 시장은 북미에서 확정된 포드와의 합작법인(JV), 현대차 JV 등에 투자가 집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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