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우신시스템, 저PBR·PER…성장성도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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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6일 우신시스템에 대해 탄탄한 펀더멘털을 보유했을 뿐 아니라 성장성도 매우 뛰어나다고 분석했다.
김규상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우신시스템은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 1.07배, 주가수익비율(PER) 4.0배, 자기자본이익률(ROE) 29%로 탄탄한 펀더멘털을 보유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이차전지 장비 2600억원, 안전벨트 2000억원 등이 추가 발생하며 전사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51%, 15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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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6일 우신시스템에 대해 탄탄한 펀더멘털을 보유했을 뿐 아니라 성장성도 매우 뛰어나다고 분석했다.
김규상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우신시스템은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 1.07배, 주가수익비율(PER) 4.0배, 자기자본이익률(ROE) 29%로 탄탄한 펀더멘털을 보유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이차전지 장비 2600억원, 안전벨트 2000억원 등이 추가 발생하며 전사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51%, 15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규상 연구원은 “우신시스템의 안전벨트 수주잔고 2조원 중 GM향 물량이 차지하는 비중은 50~60%로 추정된다”며 “GM이 지난해 4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고 올해도 호실적이 예상되는 바 우신시스템도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또 그는 “전기차 판매 둔화에도 불구하고, 완성차 및 셀메이커의 이차전지 생산설비 투자는 지속될 전망”이라며 “1분기 내 주요 고객사의 추가 발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우신시스템의 이차전지 장비 사업 성장에 대한 의문이 해소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우신시스템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매입을 실천하고 있어 주주환원에도 노력하고 있다”며 “견고한 펀더멘털과 높은 성장성, 주주환원까지 두루 갖춘 기업으로 기업가치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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